최근소식들은 이사를 했다는 것,
듀님이 와서 지내고 계시단 것,
그토록 싫어하던 전 남친이랑 만났다는 것,
그리고 드디어 새로운 고양이가 왔다는것!!
하나하나 예기해도록 해요.
북미는 아시다시피 학기가 9-4월으로
제집 렌트로 4월로 끝이 났답니다.
그래서 걸어서 5분 가량에 상가 윗층으로 옮겼어요.
듀오빠가 와서 기겁을 할정도로 정리를 못하고 있다가
2일 전에 드디어 짐정리를 끝냈답니다.
다행이죠.
아 그리고 발목에 금이 갔어요.
불편하니까 casting은 안했지만 멍이 시퍼렇게 들어서 아직도 좀 아파요
하지만 전 근성으로 버티고 말것입니다!!!
듀오빠가 온지도 벌꺼 일주일 반이네요.
크으 잘 못해줘서 많이 미안해요.뭐랄까 발목에 금간것부터 시작해서
[도착 하루전에 다쳤는데 정말...이건 핑계거리라고..-_-;]
전집에 혼자 있는데 안쓰러워 죽겠어요.
그래도 일하고 돌아오면 잠자느라 바쁘고 밥도 잘 못해주고.
놀아주지도 못하고!!!
전 아무래도 정말 손님대접을 못하나봐요.
B.C에 갔던 Marshal이 돌아왔답니다.
발목에 금간것도 따지고 보면 이놈 잘못이죠.
[도망칠려다가 발이 미끄러짐]
그것때문에 다시 만나기 시작했으니...
뭐 어떻게 도리지는 모르지만 처음 헤어졌을때보단
둘다 더 성숙해진 느낌이에요
문제가 있다면 상황이 봐뀌어서
그쪽이 더 절 만나려고 노력한다고 해야하나...
바질 [Basil]이란 이름의 남자고양이를 데리고 왔답니다.
아우 이게 또 정말 이쁜 마킹이 들은 고양이에요.
제가 미묘복이 있나봐요.
정말 이쁜거 있죠!!


그동안 못썼던 글들이나 써야겠어요...
제가 노트북을 잠결에 걷어찬 덕분에 한동안 고장이었거든요..
하드가 날라갔어요.
복구시키고 싶은데...그것도 돈이 꽤 들어갈것 같아서 고민중...
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방 사진찍어 올리고
이메일들 답해드리고
블로그 사진들 올리고 음악 올리고 해야겠어요.
여름인데, 한국은 더운가요?
여긴는 아직도 쓸슬해서 스웨터 입고다녀요.
좀 빨리 따스해졌으면 좋겠는데 말이죠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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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이네요~ 듀형도 잘 계시겠죠? ㅎㅎ
2009/05/12 09:32오랜만에 보는 dueie님 글이네요~ 바쁘게 지내시나 봅니다.
2009/05/14 02:54한국... 아마 더울걸요. 16시 현재 대전 기온은 26도...라고 뜨는군요. (그런데 왜 전 반팔 입으니까 추운지... orz)
오랜만이네요. 사실 눈팅만 하였던 터라 주인님은 낯서시겠지만 전 반갑기그지없답니다. 저의 고양이와 붕어빵이네요 이런류의 고양이들은 가장 최근에 인간에게 합류한 종이라는데, 그래선지 우리동네선 제 고양이가 짱먹고 있는듯, 최근에 알게된 사실은 너구리와도 맞짱관계라는거. 하튼 사납습니다. 뭐 어린놈이야 더 없이 귀엽지만요. :-)
2009/05/30 18:07경남이 형이다-_- 살아있냐
2009/06/28 13:32니 이메일 죽었길래,
너도 ㅋㅋㅋ 죽었나 했다 ㅋㅋㅋ 구글로 니 블로그 용캐 찾아서 들어왔다. 좀 안부좀 전하고 살자 이녀석아 ㅋㅋㅋ
아 글고 한국 이제 더워 죽겠다
2009/06/28 13:33글고 횽은 대학원 졸업하고 -_- 이제 군문제 해결하러 어딘가로 간다. 한쿡 언제 다시 오냐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2010/03/13 01:2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2010/03/13 01:46노래 검색으로 우연히 들어왔다가
2010/05/01 00:34좋은 노래가 많아서 듣고 가네요...
참 자유로운 분 같아요 ㅎㅎ...
요즘도 블로그 하시나요~???
2010/08/08 00:16